스토리타임 가이드 (1/30/16)

admin 2016.01.30 14:38 조회 수 : 128

 

 

 

Adventure at Camp Joy

줄거리 :

Albert 는 하나님을 믿지 않지만 할아버지가 캠프에 가라고 등록비를 내 주셔서 캠프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캠프의 주제는 마가복음 12장 30-31절에 기록된 말씀, “ 첫째는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보다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  였습니다.

아이들은 캠프에서 스포츠 경기를 하게 되었는데 Albert는 운동을 잘 하지 못하기 때문에 아무도 알버트랑 짝을 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이크는 카누 경기에서 Albert를 파트너로 선택했는데 제이크네 팀에 경기에서 졌습니다. 알버트가 미안해하자 제이크는 경기에서 우승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알버트랑 친구가 되고 싶었다고  말합니다.

금요일에 마지막으로 승마경기가 있었는데  Albert는 말타는 것을 무서워했습니다. 그런데  Mike가 알버트가 타고  있는 말을 놀래켜서 알버트는 다치게 되었고 급히 911을 불러 응급실로 실려가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알버트는 크게 다치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알버트는 응급실에서 몇시간 있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알버트는 캠프에서 제이크가 보여주었던 친절과 사랑. 배려를 통해 예수님은 진짜고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것을 믿게 되었다고 고백합니다. 그러자 제이크는 예수님이 우리의 가장 좋은 친구라고, 완전한 친구라고 말해줍니다.

 

자녀들과의 대화 포인트

  1. 다른 사람에게 친절하고 이웃을 배려하라.

아이들은 아직 사회성이나 단체생활 등에 대해 배우는 단계이기 때문에 때로는 친구들에게, 또래 집단에게 불친절하게 말하거나, 무례하게 말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아직 우리 부모들이 잘 가르치지 못해서,  아직 다듬어지지 않은 인간의 본성대로, 이기적으로 말하고 행동하는 거지요…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 특히 어린 아이들이  갑자기 성경을 찾아 읽으면서 성경속에서 예수님을 발견하고 만나는 경우는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먼저 예수님을 믿는 우리의 모습을 통해, 우리를 통해 예수님을 보기 원합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대사가 되는 거지요. 우리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작품인 이웃들에게 먼저 친절하게 대하고 배려하는 것에 대해 꼭 가르쳐 주세요. 그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명령이라구요.

 

  1. 다른 사람을 나쁘게 말하지 말고 남을 세워주는 것.

사람은 얼굴 생긴 것이 다 다른 것처럼 받은바 달란트가 다르고, 특기가 다 다릅니다. 내가 남들보다 좀 더 잘하는 것이 있고 또 남이 나보다 좀더 잘하는 것이 반드시 있습니다. 내가 잘하는 과목에서 다른 아이가 좀 못한다고 해서 무시하거나 못한다고 지적하고 깍아 내리는 것은 좋지 않다는 것을 꼭 알려주세요. 친구들의 단점이나 약점을 지적하지 말고, 장점을 칭찬해 주라고요
 

  1. 예수님이 우리를 용서하신 것 처럼 서로 용서하는 것.

우리 자녀들 대부분은 집에서는 공주님, 왕자님으로 대접을 받으면서 크는데 친구들이 자기에게 소리를 지른다던가, 나쁘게 말한다던가, 노는데 끼워주지 않으면 아이들은 어른들보다 대처능력이 부족하여 상처도 쉽게 받는 것 같아요. 그리고  자신에게 상처를 준  아이를 용서하지  못하고 마음에 ‘꽁~~’하고 담아 두지요. 이럴 때 어떤 아이는 자기가 당한 것보다 더 크게 갚아주는 아이도 있구요,  소심한 아이는 무서워서 늘 그 아이를 피해 다니면서 용서하지 못하는 경우를 봤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의외로 이런 상황에 많이 놓이게 되는데요.. 이렇때 부모님들은 아이들에게 어떻게 가르치시나요?

우리는 더 큰 죄를 용서받은 죄인이기 때문에 우리가 먼저 둉서하고 다가가야 한다는 것을 꼭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