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타임 가이드 (1/16/16)

admin 2016.01.30 14:36 Views : 104

 

 

 

A Living witness

줄거리 :

캐티는 캠프에 가서 예수님을 영접하고 예수님의 증인으로 살기로 결정하고 가족들에게 증인으로 살려고 시도하는데 자기가 생각했던 대로 잘 진행되지 않고 어려움에 봉착합니다. 그래서  목사님께 가서 상의를 드렸더니 목사님께서는 ”가족들에게 예수님의 증인이 되려면 가족들을 판단하지 말아라. 먼저 가족들을 이해하고, 자신의 태도를 바꾸어야 한다. 본인이 더 거룩하고, 더 의롭다는 생각을 바꾸고 가족을 위해 계속 기도하고, 무엇보다도 자기 자신의 태도를  위해 기도하라”고 합니다.  캐티의 행동이 바뀔 때 부모님은  Kathy  안에서 Kathy를 변화시킨 예수님을 보게 될 것이라구요.  캐티는 목사님의 이 말씀에 따라 자신이 먼저 바뀌고 말씀대로 그리스도인으로서 사랑과 배려를 실천하면서 삶으로 그리스도를 전하기 시작합니다. 

 

자녀들과의 대화 포인트

  1. 우리가 증인으로서의 삶을 살기 위해서는 다른 이를 판단하고 정죄하는 눈으로 바라 보는 것이 아니라 긍휼히 여기는 마음으로, 사랑의 마음으로 먼저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판단하고 정죄하러 오신 것이 아닙니다.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고 사랑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죄인임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게 다가오셨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사랑을 가지고 믿지 않는자에게 나아갈 때, 바로 이 예수님의 마음을 가지고 나아가야 합니다. 그러나 이것이 ‘죄를 용납해 준다’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확인시켜 주셔야 합니다. 이선을 확실히 긋지 않지 때문에 사람들은 혼란스러워합니다. 예수께서 우리의 죄를 용서하셨다는 것은 말 그대로 우리가 죄인임에도 불구하고 그 죄의 값을 치루지 않도록 용서하셨다는 말씀이지, 그 죄를 용인하고 용납하여 계속해서 죄를 짓도록 허락하셨다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전도할 때 바로 이 기준을 가지고 죄인을 향한 긍휼한 마음과 사랑으로 접근하여 그들이 자기 죄에서 떠나 그리스도의 의의 옷을 입도록 인도해야 합니다.

  1. 우리가 증인으로서의 삶을 살기 위해서는 먼저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힘으로 사람을 변화시킬 수 없습니다. 우리의 말재주나 화법을 통해 변화시킬 수 없습니다. 사도바울은 고린도전서 2장 4절과 5절에서 이 점에 대해 분명히 말씀합니다.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하여 /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게 어떤 전도 대상자가 생기면 그를 위해 주님의 도우심을 구해야 합니다.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이 그 한 영혼을 참된 변화로 이끌 수 있도록… / 또한 그 일에 내가 도구가 되고 통로가 될 수 있다면 기꺼이 나를  내어드리겠다고  기도함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한 영혼이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워지는 것은 초자연적인 하나님의 능력에 달려 있기 때문에 우리는 늘 주님의 도우심을 구해야합니다.

 

  1. 증인으로 살기 위해서는 말보다는 행동입니다.

더 정확히 말씀드리면 ‘말이  아니라 행동’입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인들을 비웃는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까? 그 가장 큰 이유는 기독교인들은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5장 13-14절에서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우리는 세상의 빛이고 소금”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같은 장 16절에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어거스틴은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예수님을 전하십시요, 항상 예수님을 전하십시요, 전하다 전하다 안되면 그 때는 말을 사용하십시요.”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말로 전하기에 앞서 행동으로… 삶으로 먼저 전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베푸는 사랑, 친절,배려, 그리고 헌신적이고 이타적인 삶, 세상 사람들과는 다른 삶… 세상과 구별 된 그 거룩한 삶을 보고 그들은 우리 속에 계신 예수님에 대해 궁금해 하고 예수님에 대해 알고 싶어하며 우리 주님 앞으로 돌아올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