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타임 가이드 (5/21/16)

adminPark 2016.05.24 16:21 Views : 72

Chad’s Kite  줄거리

 

오늘의 주인공 채드는 우체부 아저씨가 소포를 집 앞에 두고 가시는 것을 보고 얼른 뛰어나가 보니 자기가 자기 용돈을 모아 주문한 ‘연’이 배달된 것이었습니다. 소포를 뜯어보니 자기 이름이 ‘금 빛’으로 새겨진 연이었습니다. 그런데 채드의 여동생 캐런도 그 연을 갖고 놀고 싶어서 때를 쓰기도 하고 오빠랑 언쟁도 하지만 엄마도, 아빠도 그 연은 오빠 채드가 자기 돈으로 샀고, 오빠의 이름이 써 있기 때문에 오빠의 것이고 오빠가 그 연을 컨트롤 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캐런은 연을 날리기에는 아직 너무 어리다고 하시죠. 채드는 아빠랑 대화 중에 채드가 돈을 지불하고 샀기 때문에 그 연이 채드의 것인 것처럼 예수님이 예수님의 생명을 주고, 예수님의 피로 값을 지불하심으로 우리를 샀기 때문에 우리는 예수님의 것이며, 예수님께서 우리를 주관하실 수 있는 권리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채드의 연에 채드의 이름이 새겨진 것처럼, 우리가 예수님을 믿으면 우리 마음에 성령님이 거하시고 우리는 하나님의 것이라고, 그리스도인이라고 표시해 놓으셨으며 그 표시는 우리의 행동이나 태도를 통해 나타난다고 아빠는 말씀하십니다.

엄마가 채드에게 내일 주일에 배울 성경공부 준비를 다 했느냐고 물어보시자 채드는 주일에 교회에 가서 예배도 드려야 하고, 성경공부, 성가대도 해야 한다며 불만을 드러냅니다. 그러면서 ‘주일에 단지 교회에 출석만 하면 되는 것 아니냐’고 질문하자 부모님은 우리는 반쪽만 하나님 것이 아니라 온전히 하나님 것이기 때문에 안된다고 하십니다.  마침 캐런은 채드의 연을 가지고 놀려고 하고 채드는 자기의 연이라 안된다고 하며 다투자 아빠는 가위로 반을 나누는 것은 어떠나고 하십니다. 그러자 캐런은 연을 가위로 잘라서 채드의 이름이 있는 부분은 채드에게 주고, 반은 자기에게 달라고 합니다. 그런데 채드는 연을 가위로 잘라 반으로 나누게 되면 연을 망가뜨리는 것이고, 쓸 수가 없으며 자신은 온전한 연 전체를 원한다고 반대합니다. 그러자 아빠는 채드의 말이 맞다고 하시며 연의 반쪽만 채드의 것이 아니라 연 전체가 채드의 것인 것 처럼 우리 그리스도인도 반쪽만이 아니라 전체가 주님의 것이라고 하십니다. 따라서 우리도 주일에 단순히 예배만 참석하는 것으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우리가 할 모든 것을 한 것이 아니며 열심히 성경공부도 하고, 교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석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우리 마음 전체를 하나님께 드리자고 하며 드라마는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