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타임 가이드 (12/10/16)

adminKimJ 2016.12.08 08:24 Views : 71

1210 In The Dark 의 줄거리

 

아이들과 선생님은 교회 수련회에 참여하기 위해 어느 한 캠핑장으로 떠납니다. 그런데 캠핑장에 도착했을때는  날이 어두워져 있었기 때문에, 선생님과 아이들은 서둘러 짐을 풀기 시작합니다. 계속해서 날씨는 더 흐려지고 폭풍이 몰려오며 번개가 치기 시작합니다. 아이들과 선생님은 식사를 하기 위해 서둘러 식당으로 모였지만 결국 번개로 인해 정전이 되어 식당에 불이 꺼지게 됩니다. 순식간에 사방은 암흑이 되어 아무것도 보이지 않게 되자 아이들은 당황해 합니다.

 

선생님은 침착하게 테이블과 의자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요리를 하지 않아도 되는 샌드위치와 과자, 그리고 케잌을 먹기로 합니다. 그러나 어두워서 음식이 잘 보이지 않아 잼을 발라 먹으려고 했는데 샐러드 드레싱을 뿌리기도하고, 생크림 대신에 치즈를 케잌에 뿌린 아이도 있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남자 아이들은 어두움에 익숙해지자 장난기가 발동을 합니다. 

한 친구가 쥐가 있다고 장난으로 거짓말을 치고 그 장난에 놀란 다른 친구가 쥐를 피하려고 점프를 하다가 쓰레기통을 쳐서 무릎을 다칩니다. 초를 켜서 아이들의 장난인 것을 확인한 선생님은 깜깜한 이 상황이 복음을 전하기 위한 참 좋은 기회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곧바로 아이들을 불러 앉힙니다. 그리고는 아이들에게 ‘전기가 나가서 빛이 없고 어두우니까 어떤 느낌이 드는지’ 물어봅니다. 그러자 아이들은 ‘무섭다, 불확실하다’ 라고 대답합니다. 또 어두움을 이용해 친구를 놀라게 한 장난을 친 자신을 보며 교활하다라고 느끼기도 했다며 대답합니다.

  

이 때 선생님은 어둠 속에 있으니까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이 생각난다고 하시며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어두운 죄악 속에 헤매며 그들 스스로,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고 있고, 두려워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들은 죄를 감추려고 하지만 죄는 결코 숨길 수 없으며, 그들은 안전하다고 생각하지만 대단히 위험한 상태에 있다고 설명하십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세상의 빛이고 죄의 어둠을 없애주시려고 이 세상에 오셨으며, 예수님은 우리의 빛이 되길 원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선생님은 몇 주 전에 배운 ‘구원 ABC’에 대해 알고 있는지 질문하시자 아이들은 A부터 C까지 차근차근 대답합니다.

A는 Admit : 우리가 죄인임을 인정하는 것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로마서 3:23 )

B는 Believe :  예수님이 우리를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것을 믿는 것(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사도행전 16:31)

C 는 Confess :  죄를 고백하는 것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로마서 10:9) 라고 대답합니다.

 

선생님은 아이들 모두가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기를 바란다고 말씀 하시며 함께 기도합니다. “예수님, 저는 제가 죄인인 것을 압니다. 저는 많은 잘못을 저지르고 죄를 지었습니다. 저는 예수님이 저의 죄를 위해 돌아가시고 죽음에서 다시 살아나신 것을 믿습니다.  제 마음에 들어오셔서 저의 구세주가 되어 주세요. 저는 어둠 속에서 벗어나 주님의 빛 속에서 살고 싶습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