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타임 가이드 (07/29/17)

adminChoi 2017.07.26 14:31 Views : 44

One Fish Too Many

 

낚시 좋아하시나요?

이번 이야기는 낚시뿐만이 아니라 예수를 증거하는 삶에 대해 나누어 볼것입니다.

 

데니라는 남자 아니가 뉴욕 시티에서 윌로우 밴드라는 작은 시골 마을로 이사를 오게 됩니다. 그곳에서 착하고 친절한 제프라는 친구를 만나게되는데요. 어느날, 둘은 함께 낚시를 가게 됩니다, 그들이 함께간 낚시터는 물고기가 잘 잡히는 대신 한사람당 10마리 이상을 넘겨서는 안되게 되어 있었습니다. 다행이도 둘다 각각 10마리씩 잡아 오늘 저녁은 생선요리를 배불리 먹을수있겠다는 생각에 신이나 있었습니다. 그리곤, 데니는 제프에게 타지에서 온 자신에게 친절하고 따뜻하게 대해줘서 고맙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날도 저물어 가고 또 각각 잡을수 있는 최대치를 잡았기에 제프는 데니에게 서둘러 집에 돌아가자고 합니다. 하지만 데니는 다시 놓아줄테니 한마리만 더 잡는 다며 고집을 피우지요. 그러다 얼마 안가 큰 물고기를 잡았는데 제프가 잠시 한눈파는 사이 데니의 손이 텅 빈것을 확인했습니다.  데니는 어짜피 못 가져갈것 빨리 물고기를 놓아줬다 말했습니다. 그리고 나선 둘은 함꼐 집을 돌아오는데 어쩐지 데니의 걸음 걸이가 이상하고 다리에 통증을 느끼는듯이 보였습니다. 계속 아파하면서도 무엇이 문제인지 확인하지 않은 데니를 보고 제프는 걱정스런 마음으로 제프를 멈춰세우고 바지안을 살폈는데, 이게 왠일인지 데니의 부츠 안에 아직 살아서 몸부림 치는 물고기 한마리가 있는게 아니겠어요? 제프는 당장 훔쳐온 물고기를 돌려주자고 말하지만 데니는 한마리가 대수냐며 아무도 모르니 그냥 넘어가려 합니다. 하지만 제프는 물러서지 않고 자신이 왜 남들보다 친절하고 정직한지에 대해 설명해 줍니다. 로마서 1: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기억하며 자신의 믿음을 친구인 데니에게 증거 합니다. 자신이 친절하고 정직한 이유는 그저 자신이 착한 사람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기 때문에 그분의 가르침대로 살고 싶은 거라는 걸 말이죠.

그리고는 다리가 아픈 데니를 대신해 물고기를 다시 풀어주고 돌아옵니다.

 

아이들 사이에서는 정직하게 산다는것이 어찌보면 고리타분한 범생이라는 이미지를 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이 친구는 뭔가 다르다라는 것을 분명히 느끼고 속으로는 그 모습을 존경하게됩니다. 우리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내가 그리스도 인임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복음을 증거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여러분들도 가까운 친구들에게 내가 그리스도 임을  또 그렇기에 정직하고 착한 행실들을 하고 있을을 나누어 보세요. 복음을 절대 부끄러운것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