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타임 가이드 (01/28/17)

adminKimJ 2017.02.02 09:59 조회 수 : 165

JUST ONCE WON’T HURT 의 줄거리

 

쟈니는 친구 타드를 전도해서 몇 개월 전부터 타드와 그의 여동생 쥴리와 교회에 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나 타드의 부모님은 아직 교회에 나오시지 않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타드가 쟈니에게 전화를 해서 다음 주일은 가족 모임이 있어서 교회에 올 수 없다고 합니다. 쟈니가 모임 장소가 멀지 않은데 교회 끝나고 가면 어떠냐고 하니, 부모님이 기다리시려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타드의 아빠가 주일학교 한번 빠지는 것은 그리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주는 캠핑을 가게 되어 또 못 오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쟈니의 아빠는 그 다음주 저녁 때 초대해서 같이 식사를 하며 계속 가깝게 지내자고 하십니다.

 

타드랑 쥴리 그리고 친구들이 쟈니랑 놀다가 2주 동안 록키산으로 캠핑을 가는데 쟈니도 같이 가자고 합니다. 쟈니가 그 곳에 교회가 있는지 물어보자 산 아래 마을에 교회가 있기는 하지만 교회에 가지는 않을 것이라고 타드가 대답합니다. 그러나 쟈니는 반드시 교회에 가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려야 한다고 합니다. 타드는 예배는 어디서든, 언제든 드릴 수 있는 것이라고 주일학교에서 쟈니 아빠가 말씀하셨다고 하면서 1번 결석한다고 해서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이 대화 후에 쟈니는 아빠에게  타드네가 2주 동안 록키산에 캠핑을  가는데 같이 가도 되느냐고 여쭤봅니다. 아빠는 언제, 얼마동안 가느냐고 물어보신 후 교회에 갈 것이냐고 물어보자 쟈니는 산에서도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빠는 쟈니에게 왜 교회에 가는지에 대해 물어보십니다. 쟈니는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해서, 하나님에 대해 배우기 위해 교회에 간다고 대답합니다. 그러자 아빠는 교회는 단순히 사람끼리 모이는 것이 아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과 제자들이 신실하게 하나님의 집에 모인 것처럼  우리도 교회에 모여서 함께 교제하고, 서로를 위해 함께 기도하고, 하나님께 찬양하고, 헌금을 드리는 것이며 또 많은 중요한 이유가 있다고 하십니다. 그러면서 만약에 쟈니가 교회를 자기 않고, 타드네랑 같이 캠핑을 가면 전도하려는 타드네 가족이 교회가 소중하다고 믿겠느냐고 물어보십니다. 쟈니는 타드에게 왜 캠핑을 같이 가지 않을 것인지 이유를 설명하고 가지 않겠다고 합니다. 타드네가 휴가에서 돌아오고, 학교가 시작되었으며, 쟈니는 타드가 다시 교회로 돌아오게 하려고 열심히 노력합니다.

 

어느 날 타드는 쟈니에게 여름 휴가가 그리 즐겁는 않았고, 쥴리와 친구는 아파서 일정보다 이틀이나 먼저 짐을 싸서 돌아왔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이번주부터는 타드네 가족 모두가 교회에 나오겠다고 합니다.

 

타드는 얼마전 수학 시험 문제에 대해 공부하는 날 학교를 빠져서 시험에서  F를 받았습니다. 그랬더니 아빠가 화를 많이 내시며, 어떻게 학교를 빼먹을 생각을 했느냐고 매일 추가로 10문제씩을 더 풀라고 하셨다고 합니다. 타드는 하루만 빠지는 것은 별로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하루를 빼먹는 것은 아주 중요한 것을 놓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교회에서는 자연에서 배울 수 없는 것을 배운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쟈니는 한번 빼먹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있고, 주일학교에 빠지지 않고 계속 나오면 다른 많은 실수를 하지 않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이라고 하며 이 드라마는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