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타임 가이드 (04/22/17)

adminKimJ 2017.04.20 14:51 조회 수 : 76

A Line To Heaven의 줄거리

 

어느 날 밤에 잠을 자던 ‘조’는 깜깜한 밤에 누군가가 자기 방에 들어온 것을 느끼고 잠에서 깨어납니다. 누군가 자세히 살펴보니 동생 ‘토니’였습니다. 토니는 들어와서 조의 옷장을 열었고, 때마침 들어오신 아빠께서 토니에게 무엇을 하고 있냐고  물어보십니다. 토니가 학교갈 옷을 입으려고 한다고 대답하자 아빠는 아직 학교에 갈 시간이 아니라고 좀 더 자라고 하시며, 토니를 방으로 데려다 주십니다. 아빠는 조에게 오셔서 토니는 자면서 걸어다닌 것이라고 알려주십니다. 다시 이런 일이 있어도 놀라지 말라고 하십니다. 다음날 학교에 가면서 토니와 조는 그 일에 대해 대화를 하는데 토니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토니와 조, 그리고 친구 데이빗은 과학 프로젝트에 대해 이야기 하다가 조가  ‘꿈’에 대해 연구해서 쓰겠다고 합니다. 세 아이와 토니의 부모님은 ‘꿈’에 대해 함께 대화를 합니다. 아이들이 ‘꿈’이 무슨 의미가 있는 것이냐고 질문하자 아빠는 성경에서 바로가 꾼 두 가지의 꿈과 느브갓네살이 꾼 꿈에는 하나님의 메세지가 담겨 있다고 하십니다. 아빠는 느브갓네살과 바로는 그들이 꾼 꿈의 의미를 몰랐는데 요셉을 통해 바로의 꿈이 무슨 의미인지 알게 하셨고, 다니엘을 통해 느브갓네살의 꿈의 의미를 해석해 주셨다고 하십니다.

 

주일학교에 가끔 나가는 데이빗은 왜 요셉과 다니엘에게 그 꿈을 주셨는지 모르겠다고 하자 아빠는 바로와 느브갓네살은 다른 사람의 꿈, 특히 히브리 종의 꿈은 믿지 않을 것 같아서 하나님의 뜻을 믿게 하려고 그 꿈을 알려 주셨을 것이라고 하십니다. 조가 하나님께 채널이 맞춰져 있어야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다고 하자 조의  엄마가 우리 곁에 지금 음악이 있다고 하시며  ‘라디오’를 켜 보라고 하셨고 라디오를 켜자 바로 음악이 나옵니다. 엄마는 우리가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채널을 맞추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아빠는 성경에서는 하나님이 직접  꿈을 통해 말씀하신 적이 있다고 하시며 예수님이 태어난 후 요셉에게 마리아와 예수님을 데리고 애굽으로 피난을 가라고 하셔서 요셉이 순종하고 따랐다고 하십니다. 엄마는 동방박사들에게 꿈에 나타나셔서 헤롯에게 가지 말라고 하셔서 다른 길로 돌아갔다고 하십니다. 그렇지만 요즘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신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아빠는 우리 마음에 하나님의 생각과 마음을  성령님을 통해 넣어주신다고 하십니다. 조의 아빠는 데이빗도 하나님의 채널에 맞출수 있다고 하시며 데이빗이 지은 죄를 예수님이  감당하고 돌아가셨기 때문에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면 죄는 용서받게 되고 하나님과 채널이 맞게 되며 성경을 읽고 기도를 하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알게 된다고 하십니다. 그러자 조와 토니는 자신들도 그렇게 예수님을 영접했다고 하며  이번 과학 프로젝트의 아이디어를 얻게 되는게 그것은  ‘우주 비행사와 달’보다 더 좋은  ‘천국과의 소통’, ‘하나님과의 대화’ 라는 주제입니다. 사람들은 전화기, 라디오, T.V 등을 위해  위성을 사용하는데 이것이 어떻게  사용되는 것인지를 설명하고 천국을 그리고 천국과 지구에 라인이 있는데 그 라인은 ‘성경 읽기’ 와 ‘기도하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그러자 아빠는 아이들 자신의 라인의 어떤지, 하나님께 죄를 용서해 달라고 하고 구세주가 되어 달라고  기도했는지,  계속 하나님과  대화하면서 지내는지 점검해 보시며 이 드라마는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