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타임 가이드 (07/15/17)

adminChoi 2017.07.12 13:05 조회 수 : 11

Nobody Will Ever Know 줄거리

 

한 일요일 아침 셀리와 짐 남매는 부모님이 없이 교회에 가게 되었습니다.

아버지는 출장을 가시고 어머니는 막내동생이 밤새 우는 바람에 잠을 거의 못주무셔서 너무 피곤하셨기 때문입니다. 어머니는 남매에게 평소보다 많은 헌금을 쥐어주시며 절반은 평소처럼 주일학교 헌금을 하고 나머지 절반은 선교헌금을 하라고 주십니다.

 

교회에 가던 중, 짐은 평상시 보다 더 많은 헌금 중의 일부를 부모님 모르게 주일학교와 설교 사이에 과자를 사 허기를 체울려고 궁리합니다. 셀리가 그럴 수 없다고 하자 짐은 교회는 우리의 원래 돈을 받는다며 괜찮다고 합니다. 반면 셀리는 어머니가 헌금하라고

주신 돈을 과자 먹는데에 쓰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하며 짐을 말리려고 하지만 짐은 결국 셀리를 설득하여 예배시간에 몰래 나가 과자를 사먹고 돌아옵니다.

 

교회에서 돌아온 남매는 엄마에게 오늘 설교시간에 배운 아간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아간이라는 인물이 물건을 훔쳤고, 결국에는 들어났다고 말합니다. 또 이 설교를 통해 죄는 결국 밝혀진다는 것에 대해 배웠다고 말합니다. 그때 아버지가 집에 도착하십니다. 아빠를 본 셀리는 반갑게 키스로 맞아주며 보고 싶었다고 이야기 합니다.

잠시 뒤 어머니는 아버지의 옷에 묻어있는 초콜릿을 발견하곤 의아해 하십니다. 

그리곤 곧이어 셀리의 손을 펴서 열어보자 셀리의 손이 사탕과 초콜릿 범벅이 되어있음을 보게 됩니다. 놀란 셀리는 친구에게서 받았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그 때 아버지는 회사 출장일이 취소되어 아침일찍 교회에 가 있었고 식구들을 기다렸었는데 아무도 오지 않았다며 아이들에게 어디에 갔었냐고 물어보자 아이들은 그제서야 실토를 하며 예배 중간에 과자를 사러 갔었다고 고백합니다.

그리고 과자를 산 돈은 나중에 드리겠다고 약속을 합니다.

 

아버지는 너의 죄가 너를 찾을 것이라는 것을 설교 시간에 듣고도 이렇게 행동한 것에 대해 실망해 하십니다. 아이들은 아무도 보지 않았는데 어떻게 찾아질 것이냐고 반문하자 어머니가 아간의 죄들이 어떻게 밝혀졌는지 말씀해 주십니다. 하나님에 의해서 하나님께서는 죄가 다시 찾아지게 되는 것을 허락하셔서 나중에 더 이상의 죄를 짓지 못하게 하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지미는 만약 아버지가 이 일을 못보았으면 자기는 미래에 도둑이 되었을 것이라고 하고 이것은 하나님이 하신 것이냐고 물어보며 아버지는 그렇다고 하시며  오늘의 드라마 No one will ever know 는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