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타임 가이드 (11/24/18)

adminChoi 2018.11.21 08:26 조회 수 : 3

오늘 여러분들과 함께 나눌 드라마 제목은, “A living Witness”입니다.

 

캐티는 집에서 지루한 일상을 보내던 중 자넷이라는 친구와 교회 캠프에 가기로 합니다. 생각보다 성경책도 많이 읽어야 하고 기도도 많이해야 해서 처음에는 불편하기도 했지만, 감사하게도 결국 예수님을 영접하고, 예수님의 증인으로 살기로 결정하고 집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집에 돌아온 캐티는 캠프에서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하며 진실된 기독교인이 무엇인지에 대해 가족들과 나눌 생각에 누길 원했지만 가족들은 기도도 하지 않고 식사를 하려 합니다. 그때 캐티는 가족들에게 감사기도 없이 음식을 먹으면 안된다고 하자 아버지는 캐티의 마음은 이해하지만 모두에게 강요는 하지말라며 단호하게 말씀하십니다.

 

가족들에게 하나님을 전하려 했던 첫번째 시도가 잘 되지 않아 캐티는 잠시 실망했지만,

곧 있을 가족모임에서 다시 한번 시도해보기로 합니다. 하지만 가족모임이 주일날인 걸 알고 캐티는 교회에 가야하기 때문에 가족모임에 참석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동생은 교회보다는 가족모임이 더 중요한 것이며 한번 쯤 교회를 빠져도 괜찮지 않냐고 말하는데요. 더욱이 아버지는 성경에 대해 잘 모르지만 부모님 말씀을 잘 듣고 순종하라는 말씀이 있는 것을 알고 있다며 캐티의 불량한 태도에 대해서 크게 화를 내십니다. 화가 난 캐티는 “주일에 바보같은 가족모임에 참석하고 싶지 않아요!” 라며 소리를 질렀고 아버지는 예수님이 그런식으로 가족을 무시하고 욕되게 하라고 가르쳤느냐며, 그런 믿음이라면 절대로 예수님을 믿지 않을 것이라고 더더욱 화를 내십니다.

다음 날 저녁, 캐티는 친구 재넷의 집으로 가서 어떤일이 있었는지 목사님에게 말씀을 드리는데요. 목사님은 계속해서 가족들을 위해 기도하고 캐티 자신의 태도에 대해서도 기도하라고 충고해주시죠. 또한, 하나님말씀을 증거한다는 것은 말로 하는것보다는 행동으로 보이는것이라며, 예수님을 믿고 정말 변화되었다는 것을 삶과 행동으로 보여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이틀 뒤, 정말로 캐티가 변화했다는것을 증거할 수 있는 일이 생기는데요. 캐티가 티브이를 보다가 목이 말라 잠시 부엌에 다녀온 사이 동생이 티브이 채널을 바꿔버립니다. 캐니는 동생과 말싸움을 하는 대신에 티비를 양보하고 본인이 해야 할일을 하기로 합니다. 몇 일 뒤 캐티는 교회친구들과 발리볼을 하려고 방을 나서다가 동생 킴과 아버지가 하는 대화를 듣게 됩니다. 내일 수학시험이 있는 동생이 아버지에게 도와달라고 하지만 아버지는 언니에게 물어보는 것이 나을 것이라고 하셨지요. 사실 어젯 밤 캐티는 수학시험 공부를 도와주겠다고 먼저 제안 했지만 동생이 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캐티는 이 상황을 무시하고 발리볼을 하러 가고 싶었지만 정말 예수님을 믿고 변화된 사람으로써 말씀을 증거할 기회라는것을 알게 된 캐티는 발리볼을 가는 대신 동생의 공부를 돕기로 합니다. 게임을 가는 대신 자신을 돕기로 한 캐티의 태도를 보자, 동생은 조심스레 캐티를 변화시킨 성경책이 어떤책인지 궁금해져서 생일 선물로 성경책을 사달라고 부탁합니다.

캐티의 얼굴에는 미소가 번집니다. 하나님이 캐티의 가족들을 위한 기도 그리고 캐티

자신을 위한 기도를 들어주신 것이지요. 정말 예수님을 믿고 성경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처럼 행동이 변하자, 나머지는 자연스레 언젠가는 기도응답처럼 나타나게 되는것을 보여주는 오늘의 드라마.. 여기에서 마칩니다.